하늘에서 별을 따다 두 손에 담아 드릴 것만 같은 노래 하나 by 석원

무더운 여름날에는 이런 곡정도는 들어줘야 낭만을 아는 매력적인 도시청년이지요.

오오타키 에이이치大滝詠一가 부릅니다. '그대는 천연색君は天然色'




덧글

  • koolkat 2010/08/08 04:24 # 삭제

    이 노래 매드무비야 원래 많지만 이게 최고군요!
  • 석원 2010/08/12 10:47 #

    (동영상) 만든 이에게 영광을!
  • giantroot 2010/08/08 10:34 # 삭제

    저번에 아는 사람들이랑 신촌 북오프 갔는데 저 곡이 실려있는 오오타키 에이치 앨범을 찾다가 실패한 기억이 나네요. 야마시타 타츠로하고 서니 데이 서비스도 (찾는게) 없더라는 ORZ

    정말 여름에 어울리는 곡이죠.
  • 석원 2010/08/12 10:48 #

    음, 롱구 바케이숀은 국내 북오프에서 재고량 2, 3위를 다투는 CD인데...

    운이 좀 많이 안 따르셨나 봅니다. ㅎㅎ
  • 석원 2010/08/13 01:28 #

    어제 신촌 북오프 가보니까 2장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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