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그러니까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그동안 이 블로그에 올라왔던 글들 중 주옥같은 내용만을 엄선해
목록을 만들었다는 건 훼이크고,
그냥 예전에 올렸던 포스트 긁어 모아 새로운 포스트를 만든
'날로 먹기 신공' 되겠습니다.
비틀즈 관련 포스트들은 나중에 따로 정리하겠습니다.
최고의 인기포스트
● 맑스는 미소녀였다?!?
이 블로그에서 가장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포스트입니다. ^^;;
개인적으로 애정이 담긴 포스트
● "정의는 우리의 편이다"
국내 언론에서도 다루지 않은 이야기.
● 내 첫번째 비틀즈 레코드들
기억 더듬기 1
● 13년 전의 그림 노트 살짝 공개
기억 더듬기 2
나름대로 공들여 쓴 포스트
● 결혼에 대한 슬프고 오래된 이야기
●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뮤직 비디오 열개의 작품
● 사노 모토하루佐野元春 CDography
● 카우보이 '따라쟁이' 비밥 - 비밥DVD의 패러디 세계
● Baby, we were born to die...
이오공감
● 음악이야기를 빙자한 낙서
● 15년전 여행안내책 구경하실래요?
● 비틀즈 팬이라면 피해가기 어려운 책 10권
● 취급에 절대주의! 해야할 레코드
● 인터넷에 자주 올라오는 비틀즈 질문 10가지(10faq) ver4.0
그리고 이글루스 피플...
음악이야기
● 밥 딜런의 다음 부틀렉시리즈는 어떤 내용일까
● Dylan's Bloody Tracks
● He was NOT there
● 밥 딜런 앨범의 심령사진(?) 소동
● 오아시스와 비틀즈의 관계
● Rare Side Of The Moon
● Wish I Was There...
● 골라듣는 재미가 있다?
● Bag O'Zeppelin
● 크림Cream 일본LP 갤러리
● CSI에 사용된 The Who의 노래들
● Rut Me Do - 러틀즈의 재발견
● 러틀즈의 데뷔를 담은 귀중한 역사(!)자료
● Billy Bragg이 말하는 클래쉬의 데뷔앨범
● 브루스 스프링스틴이 말하는 Born to Run
● 솔직하지 못한 폴 매카트니
● 락의 黑歷史
● 내 맘대로 고른 락의 명반 10장
● 최근 음반 재발매 경향에 대한 생각
● 두서없이 쓴 장르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할 두세가지 것들
노랫말 번역
● 비틀즈의 A Day in the Life 가사와 해설
● 비틀즈의 I Will 가사와 해설
● 폴 사이먼의 Kathy's Song 가사와 해설
● 엘튼 존의 Empty Garden 가사와 해설
베스트 10 오브 더 뽐뿌
● U2 초기앨범 박스세트 그리 철저하지 않은 분석
● 방글라데시 콘서트 DVD와 CD 세트
● BECK 26권 피규어 포함 한정판입니다
● 폴 매카트니 동화책 "High in the Clouds"
● 연진 - me and my Burt
● Billboard 폴 매카트니 스패셜
● 폴 매카트니 새앨범 오픈 케이스입니다.
● 20세기 소년 19권 초회한정판!
● 반갑다 니콜라
● The Capitol Albums Vol 2 도착!
심심풀이 땅콩
● [19금] 신데렐라의 미스테리
● [18금] 사랑이 충만한(?) 앨범 커버
● 디자인 센스하고는...
● 우리 모두 다같이 건너 보아요~
● 레고 나라의 록 앨범들
● 대가들의 앨범 커버 따라하기
● 상상력의 과잉...
● 콜렉터의 길은 너무 험해... (조삼모사 대세동참)
● 현 시국에 대한 존과 요꼬의 반응
● 우리 서로 사랑하게 해주세요~~ 부쉬와 블레어
20세기소년소녀연구
영화 개봉을 핑계로 다시 재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
●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1권 part 1
●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1권 part 2
●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2권
●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3권
●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4권
●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5권
●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6권
일본 영화, 드라마, 만화보고서
● 스윙 걸즈, 오래간만의 엔돌핀 무비
● 전차남 시청 보고서
● "슬로우 댄스" 시청 보고서
● 먹는 것에 대한 탐구 - 담뽀뽀
● 나와 일본영화와 "러브레터"
● 일본 드라마에 등장한 비틀즈?
● 패트레이버 세 번째 극장판의 인상적인 장면들
● 영원한 주인공, 샤아와 아므로
● 이 사람을 공개수배합니다.
● 칼잡이 + 총잡이 + 변호사 이야기
● 전설의 JR토카이 크리스마스 TV광고
● 레벌루션 No.3 3종 세트임다.
● 20년을 넘긴 "맛의 달인"
● 반역의 시절을 그린 일본 만화 "레드レッド"
생각해 봅시다!
"맛의 달인"을 한국사회에 투영해보기
● 맛의 달인과 스크린쿼터
● 우리는 과연 "편견"으로부터 당당한가?
misc.
● 블로그 이름의 의미에 대한 변명
● wha'da ya say?
프로필 사진 아래에 있는 rock quote 코너에 선정됐던 주옥같은 명언(?)들 모음입니다.
이거 링크는 다 제대로 걸었는지 불안하군요. :)
그동안 이 블로그에 올라왔던 글들 중 주옥같은 내용만을 엄선해
목록을 만들었다는 건 훼이크고,
그냥 예전에 올렸던 포스트 긁어 모아 새로운 포스트를 만든
'날로 먹기 신공' 되겠습니다.
비틀즈 관련 포스트들은 나중에 따로 정리하겠습니다.
"The Best of the SOUNDZ 2005-2008"


최고의 인기포스트
● 맑스는 미소녀였다?!?
이 블로그에서 가장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포스트입니다. ^^;;
개인적으로 애정이 담긴 포스트
● "정의는 우리의 편이다"
국내 언론에서도 다루지 않은 이야기.
● 내 첫번째 비틀즈 레코드들
기억 더듬기 1
● 13년 전의 그림 노트 살짝 공개
기억 더듬기 2
나름대로 공들여 쓴 포스트
● 결혼에 대한 슬프고 오래된 이야기
●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뮤직 비디오 열개의 작품
● 사노 모토하루佐野元春 CDography
● 카우보이 '따라쟁이' 비밥 - 비밥DVD의 패러디 세계
● Baby, we were born to die...
이오공감
● 음악이야기를 빙자한 낙서
● 15년전 여행안내책 구경하실래요?
● 비틀즈 팬이라면 피해가기 어려운 책 10권
● 취급에 절대주의! 해야할 레코드
● 인터넷에 자주 올라오는 비틀즈 질문 10가지(10faq) ver4.0
그리고 이글루스 피플...
음악이야기
● 밥 딜런의 다음 부틀렉시리즈는 어떤 내용일까
● Dylan's Bloody Tracks
● He was NOT there
● 밥 딜런 앨범의 심령사진(?) 소동
● 오아시스와 비틀즈의 관계
● Rare Side Of The Moon
● Wish I Was There...
● 골라듣는 재미가 있다?
● Bag O'Zeppelin
● 크림Cream 일본LP 갤러리
● CSI에 사용된 The Who의 노래들
● Rut Me Do - 러틀즈의 재발견
● 러틀즈의 데뷔를 담은 귀중한 역사(!)자료
● Billy Bragg이 말하는 클래쉬의 데뷔앨범
● 브루스 스프링스틴이 말하는 Born to Run
● 솔직하지 못한 폴 매카트니
● 락의 黑歷史
● 내 맘대로 고른 락의 명반 10장
● 최근 음반 재발매 경향에 대한 생각
● 두서없이 쓴 장르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할 두세가지 것들
노랫말 번역
● 비틀즈의 A Day in the Life 가사와 해설
● 비틀즈의 I Will 가사와 해설
● 폴 사이먼의 Kathy's Song 가사와 해설
● 엘튼 존의 Empty Garden 가사와 해설
베스트 10 오브 더 뽐뿌
● U2 초기앨범 박스세트 그리 철저하지 않은 분석
● 방글라데시 콘서트 DVD와 CD 세트
● BECK 26권 피규어 포함 한정판입니다
● 폴 매카트니 동화책 "High in the Clouds"
● 연진 - me and my Burt
● Billboard 폴 매카트니 스패셜
● 폴 매카트니 새앨범 오픈 케이스입니다.
● 20세기 소년 19권 초회한정판!
● 반갑다 니콜라
● The Capitol Albums Vol 2 도착!
심심풀이 땅콩
● [19금] 신데렐라의 미스테리
● [18금] 사랑이 충만한(?) 앨범 커버
● 디자인 센스하고는...
● 우리 모두 다같이 건너 보아요~
● 레고 나라의 록 앨범들
● 대가들의 앨범 커버 따라하기
● 상상력의 과잉...
● 콜렉터의 길은 너무 험해... (조삼모사 대세동참)
● 현 시국에 대한 존과 요꼬의 반응
● 우리 서로 사랑하게 해주세요~~ 부쉬와 블레어
20세기소년소녀연구
영화 개봉을 핑계로 다시 재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
●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1권 part 1
●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1권 part 2
●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2권
●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3권
●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4권
●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5권
●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6권
일본 영화, 드라마, 만화보고서
● 스윙 걸즈, 오래간만의 엔돌핀 무비
● 전차남 시청 보고서
● "슬로우 댄스" 시청 보고서
● 먹는 것에 대한 탐구 - 담뽀뽀
● 나와 일본영화와 "러브레터"
● 일본 드라마에 등장한 비틀즈?
● 패트레이버 세 번째 극장판의 인상적인 장면들
● 영원한 주인공, 샤아와 아므로
● 이 사람을 공개수배합니다.
● 칼잡이 + 총잡이 + 변호사 이야기
● 전설의 JR토카이 크리스마스 TV광고
● 레벌루션 No.3 3종 세트임다.
● 20년을 넘긴 "맛의 달인"
● 반역의 시절을 그린 일본 만화 "레드レッド"
생각해 봅시다!
"맛의 달인"을 한국사회에 투영해보기
● 맛의 달인과 스크린쿼터
● 우리는 과연 "편견"으로부터 당당한가?
misc.
● 블로그 이름의 의미에 대한 변명
● wha'da ya say?
프로필 사진 아래에 있는 rock quote 코너에 선정됐던 주옥같은 명언(?)들 모음입니다.
이거 링크는 다 제대로 걸었는지 불안하군요. :)



덧글
시북군 2008/09/13 21:26 # 답글
그렇찮아도 예전에 작성하신 포스트를 언제 한번 보려고 생각만 하고 있었지 치일파일 미루고 있었는데 이렇게 정리해주시니 더없이 감사할 따름입니다.(라지만 역시 볼 엄두가 안 나는...;)
석원 2008/09/15 21:40 #
ㅋㅋ 결국 다 보셨나요?
스미레 2008/09/13 22:44 # 답글
2008년 9월 15일이라... 이거야말로 날로 먹기 신공
석원 2008/09/15 21:40 #
더 놀라운 건 이 날로 먹기 포스트가 이틀동안이나 음악밸리 탑에 떡허니 걸려 있었다는 사실.
Maccafan 2008/09/16 02:27 # 삭제 답글
블로그 역사가 깊네요 ㅋ 사실 전 Daum 페퍼랜드때부터 석원 님을 알았으니 (워낙 한국의 '비틀즈계'에서 독보적이시니까요 ㅋㅋ) 5년이 넘었네요 ㅋ(그런데 이제 네이버 블로그는 버리셧는지? ^^;)
맑스는 미소녀였다 가 제일 관심받는 포스트라... ㅋㅋ 근데 어느 재일교포 3세분에 의하면 그 작가는 원래 야한 만화 그리는 작가라는군요 -_-;; 참 그리고 그 포스트 내용 중에 '탄'은 '붉을 단'을 일본식으로 읽은 게 아니라 어린 유아들이 쓰는 단어라네요..^^;
그런데 예전에 The Who 소식 꾸준히 업데이트해주셧는데 요즘엔 안 올라오네요 ㅠㅠ
(바라는 것도 많네! ㅋㅋ)
석원 2008/09/16 10:26 #
후는 존 엔트위슬 죽고나서 밴드에서 듀오로 전락한 이후 관심이 없어져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