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특집 "The Best of the SOUNDZ 2005-2008" by 석원

에, 그러니까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그동안 이 블로그에 올라왔던 글들 중 주옥같은 내용만을 엄선해
목록을 만들었다는 건 훼이크고,

그냥 예전에 올렸던 포스트 긁어 모아 새로운 포스트를 만든
'날로 먹기 신공' 되겠습니다.

비틀즈 관련 포스트들은 나중에 따로 정리하겠습니다.


"The Best of the SOUNDZ 2005-2008"


최고의 인기포스트
맑스는 미소녀였다?!?
이 블로그에서 가장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포스트입니다. ^^;;


개인적으로 애정이 담긴 포스트
"정의는 우리의 편이다"
국내 언론에서도 다루지 않은 이야기.
내 첫번째 비틀즈 레코드들
기억 더듬기 1
13년 전의 그림 노트 살짝 공개
기억 더듬기 2


나름대로 공들여 쓴 포스트
결혼에 대한 슬프고 오래된 이야기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뮤직 비디오 열개의 작품
사노 모토하루佐野元春 CDography
카우보이 '따라쟁이' 비밥 - 비밥DVD의 패러디 세계
Baby, we were born to die...


이오공감
음악이야기를 빙자한 낙서
15년전 여행안내책 구경하실래요?
비틀즈 팬이라면 피해가기 어려운 책 10권
취급에 절대주의! 해야할 레코드
인터넷에 자주 올라오는 비틀즈 질문 10가지(10faq) ver4.0
그리고 이글루스 피플...


음악이야기
밥 딜런의 다음 부틀렉시리즈는 어떤 내용일까
Dylan's Bloody Tracks
He was NOT there
밥 딜런 앨범의 심령사진(?) 소동
오아시스와 비틀즈의 관계
Rare Side Of The Moon
Wish I Was There...
골라듣는 재미가 있다?
Bag O'Zeppelin
크림Cream 일본LP 갤러리
CSI에 사용된 The Who의 노래들
Rut Me Do - 러틀즈의 재발견
러틀즈의 데뷔를 담은 귀중한 역사(!)자료
Billy Bragg이 말하는 클래쉬의 데뷔앨범
브루스 스프링스틴이 말하는 Born to Run
솔직하지 못한 폴 매카트니
락의 黑歷史
내 맘대로 고른 락의 명반 10장
최근 음반 재발매 경향에 대한 생각
두서없이 쓴 장르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할 두세가지 것들


노랫말 번역
비틀즈의 A Day in the Life 가사와 해설
비틀즈의 I Will 가사와 해설
폴 사이먼의 Kathy's Song 가사와 해설
엘튼 존의 Empty Garden 가사와 해설


베스트 10 오브 더 뽐뿌
U2 초기앨범 박스세트 그리 철저하지 않은 분석
방글라데시 콘서트 DVD와 CD 세트
BECK 26권 피규어 포함 한정판입니다
폴 매카트니 동화책 "High in the Clouds"
연진 - me and my Burt
Billboard 폴 매카트니 스패셜
폴 매카트니 새앨범 오픈 케이스입니다.
20세기 소년 19권 초회한정판!
반갑다 니콜라
The Capitol Albums Vol 2 도착!


심심풀이 땅콩
[19금] 신데렐라의 미스테리
[18금] 사랑이 충만한(?) 앨범 커버
디자인 센스하고는...
우리 모두 다같이 건너 보아요~
레고 나라의 록 앨범들
대가들의 앨범 커버 따라하기
상상력의 과잉...
콜렉터의 길은 너무 험해... (조삼모사 대세동참)
현 시국에 대한 존과 요꼬의 반응
우리 서로 사랑하게 해주세요~~ 부쉬와 블레어


20세기소년소녀연구
영화 개봉을 핑계로 다시 재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1권 part 1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1권 part 2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2권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3권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4권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5권
20세기 소년의 문화코드 - 6권


일본 영화, 드라마, 만화보고서
스윙 걸즈, 오래간만의 엔돌핀 무비
전차남 시청 보고서
"슬로우 댄스" 시청 보고서
먹는 것에 대한 탐구 - 담뽀뽀
나와 일본영화와 "러브레터"
일본 드라마에 등장한 비틀즈?
패트레이버 세 번째 극장판의 인상적인 장면들
영원한 주인공, 샤아와 아므로
이 사람을 공개수배합니다.
칼잡이 + 총잡이 + 변호사 이야기
전설의 JR토카이 크리스마스 TV광고
레벌루션 No.3 3종 세트임다.
20년을 넘긴 "맛의 달인"
반역의 시절을 그린 일본 만화 "레드レッド"


생각해 봅시다!
"맛의 달인"을 한국사회에 투영해보기
맛의 달인과 스크린쿼터
우리는 과연 "편견"으로부터 당당한가?


misc.
블로그 이름의 의미에 대한 변명
wha'da ya say?
프로필 사진 아래에 있는 rock quote 코너에 선정됐던 주옥같은 명언(?)들 모음입니다.



이거 링크는 다 제대로 걸었는지 불안하군요. :)

핑백

덧글

  • 시북군 2008/09/13 21:26 #

    그렇찮아도 예전에 작성하신 포스트를 언제 한번 보려고 생각만 하고 있었지 치일파일 미루고 있었는데 이렇게 정리해주시니 더없이 감사할 따름입니다.(라지만 역시 볼 엄두가 안 나는...;)
  • 석원 2008/09/15 21:40 #

    ㅋㅋ 결국 다 보셨나요?
  • 스미레 2008/09/13 22:44 #

    2008년 9월 15일이라... 이거야말로 날로 먹기 신공
  • 석원 2008/09/15 21:40 #

    더 놀라운 건 이 날로 먹기 포스트가 이틀동안이나 음악밸리 탑에 떡허니 걸려 있었다는 사실.
  • Maccafan 2008/09/16 02:27 # 삭제

    블로그 역사가 깊네요 ㅋ 사실 전 Daum 페퍼랜드때부터 석원 님을 알았으니 (워낙 한국의 '비틀즈계'에서 독보적이시니까요 ㅋㅋ) 5년이 넘었네요 ㅋ
    (그런데 이제 네이버 블로그는 버리셧는지? ^^;)

    맑스는 미소녀였다 가 제일 관심받는 포스트라... ㅋㅋ 근데 어느 재일교포 3세분에 의하면 그 작가는 원래 야한 만화 그리는 작가라는군요 -_-;; 참 그리고 그 포스트 내용 중에 '탄'은 '붉을 단'을 일본식으로 읽은 게 아니라 어린 유아들이 쓰는 단어라네요..^^;

    그런데 예전에 The Who 소식 꾸준히 업데이트해주셧는데 요즘엔 안 올라오네요 ㅠㅠ
    (바라는 것도 많네! ㅋㅋ)
  • 석원 2008/09/16 10:26 #

    후는 존 엔트위슬 죽고나서 밴드에서 듀오로 전락한 이후 관심이 없어져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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